억울함을 세상에 호소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경기도 화성시와 오산시에서 노점상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화성·오산 노련의 회원들입니다.
지난 10월 7일 밤 10시 55분에서 10월 8일 새벽 사이에 차를 타고 가던 중, 20 여명으로부터 납치를 당하여 다른 장소로 이동하여 감금당하고 20 여명으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하였습니다. 누가 폭행을 가했는지 감추려고 불을 끄고 이사람 저사람 마구 짓밟아 때려서 갈비뼈가 부서지고 가슴 속 핏줄이 터져 피가 고이고, 또 한사람은 무릎 연골이 산산이 부서져서 고통 속에 수술을 기다리고 있으며 앞으로 장애를 가지고 살아야만 합니다.
하지만 금수만도 못한 20 여명은 생계를 유지하던 노점 마차마저 강제로 강탈하여 자신들이 주인이라며 버젓이 장사를 하고 다른 회원들에게도 자신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며 온갖 공갈, 협박을 하며 마차를 부수고 강탈해가며 거리를 활보하며 패악을 저지르며 다니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노점상을 빙자한 조직 폭력배가 아니라면 어찌 이런 만행을 저지르고 웃을 수 있는지 너무도 억울한 마음에 죽고 싶은 심정을 애써 다스리며 세상 여러분께 호소해 봅니다. 법에 호소는 했으나 법은 멀기만 하고 저들의 만행은 계속 되어가고 이럴 때는 어찌해야 하나요. 죽어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불구인 몸으로 이렇게 당하고만 살아야 하나요.
저희들에게 누가 답을 좀 내려주세요.











작성일 09.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