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화가 나오자 예상외로 반응이 무지 높군요.
이영화 때문도 아닌데 주위에선 종말론까지 펼쳐지고있으니,
영화는 영화일뿐...

영화 '2012'가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강한 흥행 예감을 보이고 있네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 결과에 따르면 '2012'는 영화 예매점유율 순위에서 32.03%를 차지하며 1위의 자리에 올랐다고 합니다.
오는 11월 12일 개봉하는 '2012'는 11월 기대작 중 한 편이다. 재난 영화의 귀재라고 불리는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존 쿠삭이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역사 속에서 오랫동안 불거져온 2012년 지구 종말론을 소재로 삼아 방대한 재난 스케일을 자랑하며 볼거리를 선사한답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않는군요.
극장가 비수기에 단비 같은 역할을 하며 2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21.02%의 점유율로 예매율 2위에 랭크됐고. 멜로 외하 '시간 여행자의 아내'와 팝의 황제의 마지막 선물 '마이클 잭슨의 디스 이즈 잇'은 각각 3, 4위를 기록했네요 역시 재난영화가 기대를 저버리지않는군요 이번 재난영화는 모든재난영화통틀어서 최고인듯합니다.











작성일 09.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