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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들이 AS 모나코 기 라콩브 감독이 말한 '네버(never)'라는 단어에 주목하며 박주영(25)의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모나코는 아스톤 빌라, 에버튼, 풀햄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박주영이 잉글랜드로 향할 수도 있다고 인정했다'는 제목으로 기사를 게재하며 "기 라콩브 감독은 잉글랜드로부터 박주영의 관심을 거절하기 어려울 것이다고 인정했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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