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구단이 국내 복귀를 고려중인 최향남에게 협상 마감 시한을 통보했다. 구단이 공을 최향남에게 넘긴 것으로,롯데 유니폼을 다시 입을지 말지 여부는 본인의 선택 여부에 달렸다.
롯데 배재후 단장은 "현장에서도 (최)향남이를 필요로 해 17일까지 재계약할지 말지 의사를 밝혀달라고만 했다. 본인이 자신이 계획한 일들이 있다고 얘기하기에 마냥 기다릴 수만은 없어서 날짜를 못 박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로이스터 감독도 "재계약을 하든 말든 빨리 결정이 나길 바란다. 시즌 중이고,우리도 한창 순위싸움을 하고 있어 최향남 영입에 온 힘을 쏟을 여력이 없다."고 말했다.











작성일 10.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