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30대 직장인입니다. 대학에 다닐 때에도 나름대로 영어공부를 틈틈이 해왔고, 입사해서도 후배들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해 영어공부를 꾸준히 했습니다. 그런데 영어를 못하는 치명적인 뇌를 타고난건지 저는 아무리 해도 실력이 더 이상 늘지를 않더군요.
그러던 와중에 충격적인 내용의 기사를 봤습니다. 치명적으로 영어를 못하는 뇌가 정말 있다는군요. 그래서 절망하고 있던 차에 템포스 속청영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속청영어는 쉽게 말해서 영어를 빠르게 듣는 학습 방법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지만 1주일 정도 속청영어를 했을 때 믿기 어려운 경험을 했습니다. 속청영어로 공부를 하고 나면 머리가 상쾌해지고 회사에서 일을 할 때도 실수가 현저히 줄어들게 된 것입니다.
특히 속청영어는 단어를 하나하나 끊어서 공부하는 비효율적인 학습법이 아니라 문장을 통째로 듣기 때문에 회화부터 독해, 작문, 어휘까지 한번에 공부하기 때문에 3개월 과정을 마치고나면 영어는 더 이상 외국어가 아닌 모국어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작성일 10.07.30 
















































